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영원히여유있는문어

영원히여유있는문어

회사 너무 그만두고 싶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세무회계 자격증 따고, 바로 세무회계사무실 취직한 신입입니다.

사수분도 다 한번에 그만두셔서.. 아예 가르쳐줄 분도 없고

세무사님 계신데 잘 모르세요 ㅠㅠ..

맨날 제가 여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세무사님 업체도 제가 전화 직접 하고..........

무엇보다도 이 일에 대해서 배운게 없는 것 같아요. . 그게 제일 답답하네요

그리고 직원 한명 해고 시켜서 (성격 안 맞다고) 또 직원 새로 구했는데 또 성격 안 맞아서 2주 만에 퇴사시키고

또 구했는데 맘에 안 든다고 한달 더 지켜보고 결정해야겠다 그러고..

진짜 이러니까 일하는 저도 좀 그렇네여 ..

주말에도 거래처 가자 부르는데 막상 갔다가 (거의 외곽에 있는 곳이에요)

가까운 지하철역에 내려줄테니 알아서 가라고 하고 ㅋㅋㅋㅋ

진짜 난리네요 ..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ㅠㅠ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그냥 저의 단순 하기 싫어 병인지..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이 서툴지만 나중에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당장 버티지 못하겠으면 그만두시는게 맞고 본인이 잘 알아서 판단하셔야 합니다

  • 자격증을 따고 큰 꿈을 안고 회사에 들어갔는데 경험도 없고 답답하시죠

    유능한 사수를 만나야 본인도 빨리 성장할 수 있거든요

    내가 이 회사에서 남에게 가르쳐 주면서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으면은 계속 있어도 괜찮은데요. 그렇지 않고 배워야 하는 입장이라면 빨리 회사를 옮기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편해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거든요.

  • 좀더. 하보세요

    직장에서. 나가라는것도 아닌데.

    좀더. 연륜을. 쌓고. 본인에 능력을 키우세요

    사수가없이. 혼자서는. 힘들지만

    더 빨리. 일이 늘수도 있읍니다

  • 세무 회계 자격증을 땃다고 모든 업무가 바로 수월 해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이론과 실제는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어요.

    지금의 직장이 작성자님과 맞지 않는 다면 굳이 참고 다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대표와 마음이 맞지 않으면 오래 못가서 떠나게 됩니다.

    그래도 자격증이 있으니 다른곳에 취업은 수월할테니 현직장 다니면서 다른곳도 알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다른 회사 알아보시면서 일하시다가 재취업하는 것은 어떠실지 싶습니다 회계업무보는 회사가 많으니까요 무작정 나가시기보다는 구한 후 갈아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그만 두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더 자신에게 시간을 주고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단순히 지금 하기 싫어서 그만두시는 건지 아님녀 실제로 이 환경이 자신에게 맞지 않아서 떠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를 고민해 보신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저도 회계 자격은 따고 취업했다가

    얼마 못가 그냥 나왔어요...

    공부할 때는 회계가 너무 재밌었지만,,

    막상 취업하고 나니 현실이 달랐죠...

    그런데 그만두실 때

    다음 앞날이 계획되어 있으시면

    나오시는 것을 권장해요..

    그냥 막 나오지는 마세요..!

  •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람을 2명이나 퇴사 시키고 또 다른 한 명도 마음에 안 들어서 한 달 동안 지켜 본다고 하는 마인드 자체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세무사 이면서 업무를 모른다는 것도 상당히 이해 안 갑니다. 언제 님이 표적이 될지 모릅니다. 저 같으면 지금 당장 생계가 달려있지 않으면 그만 둘 거 같습니다. 업무 인수, 인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고객 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배우고 있으면 전혀 발전이 없는 세무회계소 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퇴사를 결정할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단지 일이 하기 싫어서 회사를 퇴사 한 것이라는 거 말리고 싶어요. 어디 가나 회사는 거의 비슷비슷 하거든요. 일단 회사를 그만 두기 전에 더 좋은 직장을 알아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질문 글만 보고 판단하면,

    오히려 질문자 님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 님이 업무를 스스로 파악해서 그 회사의 중추가 되세요.

  • 다른 회사 알아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저도 세무회계 사무실 다니고 있고 여러군데 다녀봤습니다. 그런곳은 빨리 나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사무실도 많으니 다른사무실로 이직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힘들게 들어간 직장 바로 그만두는 거보다 일단은 다녀 보시고 좀 더 경력이 쌓이면 힘든게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당장은 그만두지 않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일자리 구하기도 많이 힘들어요 경력이 쌓이고 일을 어느 정도 하는데도 아니다 싶으면 그때 그만두는 것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솔직히 그런 회사라면 다른데로 재취업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솔직히 처음이라 아시는게 적을 텐데 사수가 없어 가지고 배울 게 없다며 질문자님의 실력도 빨리 돌지 못할 거예요. 그럴바에는 제대로 된 사수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들을 취업하셔가지고 옮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회사가 문제인것으로 보여집니다.사람이 자주나가는곳은 이유가있습니다.저라면 빠른시간안으로 다른곳으로 이직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이야기를 보다보니, 안타깝네요.

    먼저 여러사람들이 퇴사한 곳이라면, 안봐도 알만합니다.

    그런곳은 피하세요. 대표세무사 또한 관심이 없는듯한데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표현하자면 사람을 갈아넣는 곳입니다. 대표세무사도 업무에 대해 모르니 앞으로 책임과 권한만 많이 질문자님께 던질것입니다. 그 후 잘되면 기본, 못하면 욕... 스트레스 증가가 되겠네요.

    그냥 아니라고 생각하는 곳은 과감하게 빨리 퇴사하세요. 어정쩡하게 퇴사 후 이직하려다가는 다음번 직장알아볼때 면접때 이유를 대기가 더 어렵습니다.

  • 저라면 바로 관둡니다 정말 돈이 급하시고 당장 월급 안받으면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서 큰일나는게 아니라면

    저라면 바로 관두고 새로운 일을 찾아볼거 같습니다 왜냐면 너무 힘들어요 그렇게 한다는건요

    정신이 혼미해 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병 결릴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하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을 배울 수 있는 사수가 없다는 것은 너무 치명적이네요. 관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퇴직보다는 이직이 적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퇴사율이 많거나 하는 곳은 그럴만한 곳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이직을 고민 중이시라면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일하면서 다른 곳 알아보세요

  • 지금 다니시는 회사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면, 다니시면서 천천히 이직 준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무작정 관둘 경우, 생활비 등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회사 다니면서 퇴근 후, 혹은 주말에 틈틈이 이직 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이번에 세무회계 자격증 따고, 바로 세무회계 사무실 취직한 신입이시군요. 사수분도 다 한번에 그만두셔서 아예 가르쳐줄 분도 없군요.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래서 맨날 제가 여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세무사님 업체도 제가 전화 직접 하고 하시는군요. 그럼 그냥 그만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계속 물어 볼 수 도 없고요...

  • 회사를 그만두시는건 신중해야합니다. 새로욱 직장을 구하는것도 쉽지는 않겠지만, 이직하다보면 구설도 있을수 있으니 신중하셔야합니다~

  • 이 상황에서 계속 버티고 신뢰를 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상황을 보니 이것저것 어떻게든 배우고 해결하려는 모습에서 많은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 봅니다.

    좋은 사장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지만, 경력을 쌓고, 나중에 본인의 경력을 설명할 때 괜찮은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과정도 하나의 스펙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을 위해서라도 근무를 하면서 한 단계 높은 자격증은 계속 취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 그 정도의 의지라면, 좋은 곳으로 경력이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당장 버티기 싫은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더 해보고 정말 내 일이 아닌지 판단해 보신 후 그만두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