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사원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세무사사무실에 취직한 신입입니다. 입사를 한지 얼마안되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일을 맡는 것도 단순업무나 정말 쉬운 업무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바쁜데 저 혼자 일이 없는 시간도 꽤 있고요. 퇴근시간이면 부장님이 들어가라고 해주셔서 거의 칼퇴를 했었는데 어느날 주임님이 퇴근하고 싶은거 티내지 말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다들 일하느라 바쁘고 맨날 주말없이 밤낮없이 일하는데 왜 너는 그걸 보고도 일 하겠다고 말 안하냐고...부장님이 시킨 일(제가 해야할 일은 보통 부장님이 주십니다)다했다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도 도울 일있냐고 먼저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제가 눈치가 없었던건가요? 회사사람들한테 밉보인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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