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년 6월 1일 미국이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구실로 강화도를 공격해 왔습니다. 조선측의 거부를 무시하고무력을 탐침을 시도하여 교전이 일어났으며 3일 간의 전투로 광성보가 함락되고 어재연 등 대다수 병력이 사명하였습니다.
그러나 20일간의 통상을 요구하며 강화도에 주둔하였으나 조선은 완강하게 통상을 거부하자 아무런 성과 없이 철수합니다.
비록 신민양요로 많은 조선 병사가 사망하기도 했으나 미국은 어떤 성과도 얻지 못하고 돌아갑니다. 따라서 조선은 미군의 공격을 격퇴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