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색상별로 온도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게 색상을 따뜻한 난색, 차가운 한색으로 구분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여 유전자속에 내재되어 있는 기억에 의존하여 분류가 되어 있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난색은 빨강, 주황, 노랑 계통으로 불, 태양 과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는 색으로
난색을 사용하면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한색의 경우는 파랑, 남색, 청록 계열로 물과 얼음, 겨울을 타나내는 색으로
한색을 사용하면 고요하면서, 차갑고 외로운 분위기를 느끼는 배경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