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평일에는 잠을 충분히 자도 파곤할까요??

왜 평일에는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할까요?

반대로 휴일에는 평일보다 더 빨리 일어나도 피곤하지 않은 것 같아요

따로 이유가 있나욧???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평일은 회사나 학교 등 의무적으로 가야한다는 마음가짐이나 평일에 쌓이는 스트레스로 몸이 피곤한 반면,

      주말 아침은스트레스가도 없고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일찍 일어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숙면으로 더 잘 자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그건 뭐 개인차이 인것같아요~평일에도 덜 피곤한 사람도 있고 주말에 피곤한 사람도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핀꽃밭146입니다.

      평일에는 출근을하거나 등교를해야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자도자도 피곤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막힌왈라비249입니다.

      아무래도 평일에는 출근 또는 일을 해야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휴일에는 마음이 편안해서 그런지 조금만 자도 덜 피곤하더라구요

      또한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수면의 질이 더 중요합니다. 자는 도중에 자주 깨는지 아니면 깊게 잠들지 못하는 건 아닌지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마음의 문제겠지요. 평일엔 다음날 일이던 학교던 일정이 있을것이고 보통은 스트레스 받을것이 떠오를테니 숙면이 힘들겠지요. 휴일은 반대일테니 숙면을 취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니다 ^^입니다.

      잠은 6~7시간만 자야 제일개운한거같습니다

      휴일엔 더많은잠을 자니 척추들이 눌려서 더피곤한거아닐까요? 전 한자세로 자거든요 일어나면 어깨랑 허리가 뻐근하더라고요..

      찾아보니 오래자면 피곤한이유가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서래요~

    •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평일에는 일을 해야하고 일을 하고나서의 스트레스가 아닐까합니다. 반면 휴일에는 그런 걱정이 없으니 마음이 편안해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