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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깐깐한김치전
마이스터고 재학중인 학생인데,작업복 상태가 일주일이라도 더 입으면 포도상구균 감염 100%인 정도로 더럽습니다.근데 주말에도 자격증 보충 해야해서 오래 말릴 시간이 없습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말려야 하는데 방법 없을까요? 용접이라서 작업복 안입을 수가 없습니다. 건조기는 안된다 하네요.선생님들 팁 좀 주십시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한살모사
1. 세탁 및 탈수 단계
마른 수건 탈수법: 세탁기 탈수를 끝낸 직후, 작업복을 펼치고 그 위에 큰 마른 비치타월을 겹친 뒤 함께 돌돌 말아 발로 꾹꾹 눌러줍니다. 수건이 남아있는 수분을 흡수해 건조 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시킵니다.
탈수 2회 진행: 세탁기 탈수 코스를 한 번 더 돌려 물리적인 수분을 최대한 빼냅니다.
2. 건조 공간 및 장비 활용
선풍기 + 제습기(또는 에어컨 제습) 조합: 빨래 건조대 밑에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설치해 작업복 안쪽으로 바람이 들어가도록 아래에서 위로 쐬어줍니다.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 모드를 함께 틀어두면 방 안의 습기가 제거되어 금방 마릅니다.
뒤집어서 걸기: 두꺼운 주머니, 깃, 소매, 안감이 먼저 마르도록 옷을 완전히 뒤집어서 옷걸이에 걸어야 합니다. 옷걸이에 걸 때 단추나 지퍼는 모두 열어 바람이 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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