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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심판은 한 경기 뛰면 총 이동 거리가 얼마나 되죠?

축구 선수가 한경기를 뛰고 나면 녹초가 되죠.

경기도중 현격히 느려지는 선수가 보이기도 하는데요.

보통 10km쯤 뛴다고 하던데

축구 심판도 만만치 않게 뛰더라구요.

축구 심판은 총 몇 킬로를 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 축구 주심의 한 경기당 평균 이동 거리는 약 10킬로미터에서 12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이 활동량은 팀 내에서 가장 먼 거리를 뛰는 중앙 미드필더 선수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부심의 경우 터치라인을 따라 이동하며 한 경기당 평균 4킬로미터에서 6킬로미터를 소화합니다. 주심은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공과 약 10미터에서 15미터의 거리를 지속해서 유지해야 합니다. 공의 시야 확보와 선수 동선 방해를 피하려고 전체 이동 거리의 상당 부분을 뒷걸음질이나 측면 이동으로 채웁니다. 빠른 역습 상황에서는 순간적으로 고강도 스프린트를 수행하여 전방의 플레이 영역까지 신속히 이동합니다. 심지어 선수와 달리 교체 없이 연장전을 포함한 경기 전체 시간을 전담하여 경기장을 계속 뛰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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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구 심판도 생각보다 정말 많이 뛰는 편이죠

    경기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주심은 보통 한 경기에서

    10~13 키로 정도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선수들 못지않게 계속 위치를 바꿔야 해서 체력이 상당히 중요하죠

    다만 선수처럼 전력 질주를 반복하기보다는 조깅과 스프린트를 섞어 뛰는 경우가 많아요

    부심은 담당 구여이 정해져 있어 주심보다는 적게 뛰는 편이고

    보통 5~7키로 정도 이동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프로 심판들도 꾸준한 체력 훈련을 필수로 하고 있져

  • 축구 주심은 90분 경기 동안 평균 10km에서 13km를 이동하며, 이는 많이 뛰는 미드필더 수준의 활동량입니다. 선수들과 달리 교체 없이 경기 전체를 온전히 소화해야 하므로, 실제 체력 부담은 선수 못지않거나 오히려 더 클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