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시간이란 무엇인가 궁금하네요.

무더운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서 문득 시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실제하긴 한것 같은데 상대적인 것인가? 아니면 아예 존재 자체가 없고 인간이 의미를 부여한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라는 것은 높은 산에서 산 아래로 흐르는 물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흘러간 물은 다시 산아래에서 다시 산 위로 올라 갈수 없듯이 이미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시간은 절대 다시 돌아 올수 없으니 흐르는 물이 바로 시간처럼 생각이 듭니다.

  •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시간이될 수ㅜ있죠.

    근데 그냥 저는 큰 의미부여를 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시간은 다 똑같이 주어지는것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