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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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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아 집을 사면 적금의 개념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대출을 받아서 꾸준하게 대출금을 갚아나가면 나중에 집이 남기에 저에게 추천을 합니다.

사실 은행에 적금을 들었지만 중간에 해지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차라리 지인분말이 맞을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은 적금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적금은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예치하여 이자를 받으며 돈을 모으는 방식인 반면, 대출은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집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매달 대출금을 갚는 방식입니다. 대출금을 갚아 나가면서 나중에 집이 내 것이 되긴 하지만, 대출에는 이자 부담도 있고, 일정 기간 동안 부채가 남아 있습니다. 적금과 달리 대출은 돈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 부담도 존재하므로, 장기적으로 갚을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한 점이 다릅니다.

  •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신의 집을 가지는 것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집보다는 셋집에 살면서도 자유스럽게 할것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집을 대출받아서 샀을때는 대출금 원금과 이자가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나중에 집값이 많이 올랐다면, 이자 이상의 가치가 있겠지만,

    집값이 오히려 하락했을때는 원금도 못 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다만 나만의 소유인 편안한 집을 가지고자 할때는, 대출을 받고서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실용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인 것 같습니다. 지인 분의 말은 지금 시대하고는 맞지 않는 투자방법인 거 같아요. 부동산의 흐름도 시대에 따라서 달라지고 변동성이 크다 보니 집에 많은 돈을 투자하기보다는 안전하면서 변동이 덜한 예적금이 지금은 더 좋은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같은 개념이긴 하지만 집은 가격변동이 있는점이 다릅니다.열심히 값고 있는데 산 가격보다 떨어지면 마이너스 투자가 되는거니까요.적금은 넣는데로 이자가 붙는것이가 집대출은 손해도 수익도 볼 수 있는 투자개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