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영웅성준
채택률 높음
아내가 짜증을 내면 정내미가 뚝 떨어져 이혼생각이 납니다.
2015년도에 결혼해서 결혼한지 11년차 입니다.
예전에 지인형하고 업소간 이야기를 봤는지 그 후로 관계를 안합니다. 아내가 짜증을 낼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이혼 생각이 나고 직업이 컴퓨터강사인데 전에 제 수업 들었던 색기 있는 돌싱 여자분이 생각납니다. 또 장인어른이 목사님인데 설교를 1시간씩이나 히고 핸드폰을 보거나 하면 아내가 감시하듯 예배 집중하라고 합니다. 목사님 설교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어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정치 이야기도 자주하시고(윤석열대통령은 잘핶고 이재명 대통령은 못한다) 그리고 처제가 전도사인데 아내는 일거수일투족을 처제한테 다 톡으로 보고 하는것도 싫습니다. 또 교회에 처제와 아내 지인(여동생) 이 있는데 애기엄마인데 교회와서 핸드폰만 보는것도 싫고 집에외서 음식대접해주는데 한번도 사지 않는것도 싫고 음식대접해줄때도 감사하디고 말 안하는것도 싪습니다. 또 장인어른(목사님)이 돈 대출 받은 1억 못 갚는것 우리 가정에 떠넘긴것도 괘씸합니다. 형네가족(본가) 식구들이 제사 지낸다고 평소에 안보는것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사회생활 잘 할수 있게 붙잡아주고 항상 승질내는 돈 3첰 빌려간 교수랑 연끊게 해준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지하찰기관사나 버스기사 한다고 하거니 강사한다고 고집부려서 그 핑계로 이혼할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