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까지 됐던 프로젝트가 중단 됐다가 재개된 경우도 있을까요?

몇몇 거래소에 상장까지 됐던 프로젝트가 아무런 개발 소식도 없다가 결국 스캠으로 판명나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던 것으로 압니다.

반대로 그런 스캠 의혹을 받던 프로젝트가 개발팀이 교체되거나 새롭게 합류하여 재평가를 받고 본 궤도에 오른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 경우의 코인들이 한두개가 아니라서......제가 아는것만 해도 너무 많은데;;;;;

      비스무리한 사례까지 포함하면 너무 많아요 보통은 암호화폐 시장에선 결국 비트코인시장이 오르면 죽을사업도 좀 살아나고 반대로 비트코인시장이 죽으면 유망해 보이던 사업도 자금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죽는게 이바닥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를 설명하자면 KSTARLIVE(KSC)라는 코인이 있습니다.

      K-POP관련된 코인인데 케이팝 관련 프로젝트는 많지만 현재로썬 이 프로젝트가 가장 상황은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해당 코인은 원래 재작년에 기획되었던것이었지만 아시다시피 2018년도에 암호화폐 시장자체가 망하다시피 죽어가면서 해당 프로젝트 역시 세일까지 진행예정이었으나 모든걸 다 접고 거의 1년간을 버티다가 이제서야 코인원에 상장을 하는등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사례를 가진 코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