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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펭귄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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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표면에 난각표시 색소 유해한가요?

매일 아침마다 달걀 1-2개씩 삶아 먹는데 삶은 물이 표면에 있는 잉크로 인해 푸른색으로 변하여 늘 마음이 불편합니다. 때로는 삶은 계란 속에도 물들어 있는데 푸른 색소 먹어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일단 달갈표면에 인쇄된 색소가 달걀 표면에 묻게 되더라도

    인체에는 무해한 색소를 사용했기에 괜찮을 것입니다.

    다만 꺼림직 하시다면 그 부분을 제거하고 드세요.

  • 달걀을 삶을 때 껍질 째 삶지 않나요? 다 삶으면 버리고 한 번더 씻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굉장히 소량에다 달걀이 껍질 째 있는 것이기에 난각표시 색소가 달걀 안으로 들어갈 것 같지 않습니다. 불안하시면 다 삶은 후 한번 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몸에는 해롭지는 않습니다. 삶을 때 색소가 물에 풀어질 수 있는데요. 물을 버리고 찬물로 한 번 더 행구고 드시면 됩니다.

    날로먹는것이 아닌 익혀서 먹고, 색깔이 빠질 수는있어요.

  • 달걀을 삶을 때 달걀이 오래되거나 보관이 잘못되었을 경우, 달걀 껍질에 있는 푸른색 색소가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색소는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달걀의 품질이나 영양성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달걀 표면에 있는 난각표시 색소가 유해한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난각표시 잉크는 식품 등급으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졌어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달걀에 사용하는 잉크가 인체에 해롭지 않은 성분으로 만들어지도록 엄격히 규제하고 있답니다. 또한, 미국의 FDA나 유럽의 EFSA 같은 주요 식품 안전 기관들도 난각 잉크가 안전하다고 인정했어요.

    삶은 달걀을 드실 때 물이 푸른색으로 변하는 건 잉크가 물에 녹아서 그래요. 보기에는 좀 이상할 수 있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가끔 삶은 달걀 속에 색소가 조금 묻어날 수도 있지만, 이는 아주 소량이라서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만약 색소가 신경 쓰이신다면, 삶기 전에 달걀을 부드럽게 씻어주시면 좀 더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이렇게 하면 표면의 잉크가 좀 더 적게 묻어나올 거예요. 매일 아침 삶은 달걀을 드시면서 건강을 챙기시는 것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안전한 식품 등급 색소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