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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흘러가듯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집에오면 안그랬는데 갑자기 겨드랑이가 따갑고 쓰라릴때가있습니다. 거울 통해서 보면 빨갛지도 않고 멀쩡한데 이거 왜 그런 거죠 ㅡ.ㅡ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네스
눈으로 보기엔 멀쩡해도 겨드랑이가 쓰라린 건 수영할 때 팔을 돌리면서 피부나 수영복 천에 쓸려 생긴 미세한 상처에 수영장 소독 성분 염소가 들어가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면도로인해 미세 상처가 더 쉽게 생겨 유독 따가울 수도 있으며 다음 수영 전에는 바세린을 얇게 발라 방수 보호막을 만들어 쓸림과 따가움을 방지하고 수영 후에는 소독 성분을 깨끗이 씻어낸 뒤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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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시끄러운무화과
소독제나,피부마찰 또는 물속 세균이 있어서 그런경우가 생깁니다.수영복이 겨드랑이에 끼어서 마찰로 인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수영 후 겨드랑이가 따갑다면 염소 성분으로 피부가 자극받았거나 마찰, 건조 떄문에 피부 장벽이 약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자극은 있을 수 있습니다. 샤워 후 보습제를 바르고 증상이 반복되거나 발진, 가려움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도롱이
수영 후 겨드랑이가 따가운 것은 물속 염소 성분이나 수영복 마찰, 피부 유분 감소 등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자극을 받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미세하게 손상되면 따가움이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