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초6 두 아들이 있습니다. 중2아들은 아빠키 정도 컷고 9초6 아들은 엄마키 보다 좀 큽니다. 잠은 큰애는 새벽에 자는데 일찍은 안자네요. 일찍자라해도 통제는 안됩니다. 공부한다 해외 축구본다. 이러면서요. 칼슘제라도 먹으면 그나마 나으려나요? 둘째도 키에 이젠 민감한데...
중2, 초6 두 아들이 있습니다. 중2아들은 아빠키 정도 컷고 9초6 아들은 엄마키 보다 좀 큽니다. 잠은 큰애는 새벽에 자는데 일찍은 안자네요. 일찍자라해도 통제는 안됩니다. 공부한다 해외 축구본다. 이러면서요. 칼슘제라도 먹으면 그나마 나으려나요? 둘째도 키에 이젠 민감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