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인사정책이나 문화에 불만족했다기 보다는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인 학연 지연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업무적인 성과보다는 학연 또는 지연 등으로 그게 아니면 뒤에서 아부떠는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 성실하게 일하는 나만바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 후로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적당히 하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문제는 내가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바뀌지 않고 오히려 나만 배척되더라구요 그 후론 그럼 내가 아무것도 할 수없으니 그냥 중간만 가자 최대한 이곳에있으면서 최대한 내가 누릴수 있는것을 누리자는 생각으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