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벌써부터 무섭네요

무더위를 버티다보니 순간의 짧은 가을이 지나가고 이젠 추위를 맞이 해야될 순간이네요. 이번 겨울은 작년보다 덜 추웠으면 좋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써 추우면 어쩌나요? 가을은 스쳐 지나가는 첫사랑인가요?

    무더위랑 싸우다 지쳐서 이제 좀 살만하니까 바로 겨울이 문짝을 부수고 들어오네요

    작년 겨울엔 얼어 죽을 뻔했는데 올래는 제발 보일러비가 제 통장 잔고를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패딩 입기엔 자존심 상하고 코트 입기엔 입이 돌아가는 이 애매한 날씨, 진짜 겨울이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벌써부터 겁나네요! 올결울은 제발 적당히 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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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올해 극한폭염을 겪고나니 여름이 무서워졌는데 이번겨울이 평년보다 포근한 겨울이 될것이라고 하는데 한두번씩 극한 한파가 올수도 있다고 해서 벌써부터 거푸터 납니다.

    너무 안 추웠으면 하네요.

  • 비오고 확 추워진거같아요. 내일은 아침 온도가 5도라고 하니 다들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겨울도 이제는 그리 춥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점점 더워지면 더워졌지.. 춥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릴적에는 여름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겨울이 더 좋습니다..

    물론 시원하고 따뜻한 봄, 가을이 제일 좋구요..

  •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저녁 맛있게 먹어 오늘 하루 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 맛있게 먹어 본 적 있어 보입니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 우리나라가 이제는 완연한 여름 겨울의 2계절 체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봄 가을이 정말 짧죠. 저도 반팔에 아우터로 버티다가 한달 뒤 패딩이나 코트로 넘어갈 거 같습니다 가을이 있나 싶네요 낮엔 덥고 밤엔 춥고...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 되게 추운가보네요

    저희 지역은 그다지 춥지는 않은데 지역별로 편차가 좀 큰가보네요. 저도 혹시 몰라서 외투입긴했는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