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 보면 종종 모르는 구절을 만나게 되는데, 그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 그냥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릴께요.

책을 읽다 보면 종종 모르는 구절을 만나게 되는데, 그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이 가능하시면 번거롭더라도 설명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 페이지 사진찍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봅니다..옛날에는 표시해보고 앞뒤로 다시읽어보고 했는데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잘 알려주더라구요.

    그냥 구글에 문장 그대로 적으면 유명한책일 경우 어떤문장인지 뜨고 해설도 떠요. 읽어보고 좀 생각하다가 그 챕터만 다시 읽어보기도 합니다. 근데 이해가 안가면 그냥 넘어가고 독서력 오르면 다시 읽어봐야지 하고 표시해둬요. 그냥 넘어가더라도 뒤를 읽는데 문제되지는 않았어요. 

    다만 책을 더 느끼고 싶다면 귀찮지만 앞뒤로 읽고 그 문장의 어휘랑 문장의 의도를 해석하는 시간을 가져야하는것 같아요. 저는 독서시에 제미나이를 계속 활용하다보니 저한테 맞춰져서 이해안가는 부분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바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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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그 문장을 곱씹어 생각해보고 그 문장을 기준으로 앞부분과 뒷부분을 다시 읽어봅니다. 그래도 이해되지 않는다면 기록해 두고 시간이 지난 후 찾아 읽어보면 당시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이해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되지 않은 경우에는 주변 지인이나 인터넷 검색을 해서 그 책을 읽고 감상문이나 서평을 쓴 분들의 SNS를 통해 그 문구에 대한 해석을 찾아보는데요, 댓글로 질문을 남겨 의견을 여쭙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모르는 문장을 만나면 바로 해석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앞뒤 문장을 읽어보는 게 좋아요

    저자가 어똔 이야기를 하다가 이 문장을 썻는지 알면

    의외로 뜻이 쉽게 풀리거든요

    그래도 어렵다면 무장을 주어, 서술어 중심으로 쪼개고

    모르는 단어를 하나씩 찾아보세요

    그다음 "이 문장을 내가 친구에게 설명한다면 어떻게 말할까?" 라고

    생각해보면 이해가 훨씬 잘돼요

    그래도 안 풀리면 문장 그대로 가져오세요

    같이 해석해보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