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1. 턱관절 질환이 있는 경우, 즉 활동성인 경우에는 교정적인 힘에 의해 턱관절염이 심화되어 턱이 옆으로 틀어지거나 비대칭, 안면 비대칭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교정 전에 스플린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보통 턱관절염이 있는 상태이거나 교합이 불안정하거나, 구강악습관이 있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3. 이갈이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결국 턱관절 증상이 심해져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