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판결은 내리지만 사실상 현실적으로 사형폐지국이 된게 우리나라입니다
개인적으로 교도소 자리도 부족하고 가면 따뜻하게 입혀지고 밥주고
천국이 따로 없어보입니다.
저는 사형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반대하는 논리가 혹시나 애궂은 사람이 사형당할수도 있따 뭐 이런논리지만
이건 그냥 반대를 위한 명분이고 자꾸 인권 그러면서 범죄자 인권을 논하고 있네요
왜 이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죄자의 인권이 어디있나요
물론 실수로 범죄자가 된 사람이 있겠으나 그사람들은 사형 판결이 내려지지도 않습니다
사형수들은 대부분은 고의이고 정말 악독한 사람들 뿐입니다.
사형집행을 하려고 해도 인권주의자들이 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