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에 청소초보자도 된다고해서 첫통화하고 제가 어디와있어서 다시통화 하기로 다시통화 했는데 처음에 통화할때랑 다르더라구요 살짝 화를 내더라구요 아직 일도 시작도 안했는데 그래서 가려다가 기분나뻐서 안갔어요 일시작하고 못하면 머라하면 참게는데 중간 역할 해주는 사람 다그런가요 ?
중간 역할 해주는 사람이라고 해도 다 그런 건 아니고, 사람마다 정말 많이 달라요. 처음엔 친절하게 설명하다가 두 번째 통화에서 태도가 바뀌면 당황스럽고 기분 나쁠 수 있죠. 특히 아직 일도 시작 안 했는데 그런 반응이면 더 조심스러워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경우엔 굳이 참고 일 시작할 필요 없이, 느낌이 안 좋으면 안 가는 게 맞는 선택일 수 있어요. 일은 결국 사람 사이에서 하는 거라서, 시작 전에부터 불편하면 나중엔 더 힘들어질 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