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사 9일후 연락와서 이사시 외벽타일이 손상됐다고 수리요구히는데요
임대인은 이사 후 9일이 지날 동안엔 눈에 띄지 않아서 몰랐다고 하며 저도 이사후 수차례 갔지만 발견을 못했는데 오늘 가보니 타일들이 갈라져 마름모꼴로 튀어나와 눈에 안띌수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이사 9일후에 발견해서 수리비 80을 요구합니다.
타일시공업자가 직접보고 동절기 콘크리트수축으로 타일이 터진거지 한장 조금 깨진걸로 12장에 금이가 터질수는 없다고까지 했는데도 무조건 이사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사시 업체에서 통로벽에 보호대를 댄 사진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수리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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