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잉메시지가 실제로 존재했던 사건이 있었나요?

소설 등에서 피해자가 죽어갈때, 범인이 누군지를 알려주는 다잉메시지를 남기는 스토리를 몇번 봤었는데,

상식적으로 다잉메시지가 있으면 범인이 그걸 방치했을까요?

그리고 다잉메시지를 남길 정도의 정신력이면 차라리 응급조치라던가 어떻게서든지 살려는 방도를 찾는게 더 상식적일텐데요.

다잉메시지가 실제로 존재했던 사건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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