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회사만을 위해 살지는 않습니다 선생이나 의사가 학생이나 피해자를 위해서만 산다는 것도 없고요
요즘이 허준시대가 아니니까요
그러나 스토킹피해자를의 사망사건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법을 고쳐서 스토킹피해자들의 살인당하는것을 막을수 있을까
고민하고 입법을 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국회의원은 입법을 위해 존재하고 그들은 국민이 뽑습니다 국민이 시키는데로 움직이지않으면 재선을 할수가 없습니다
내란을 하는 사람도 독재를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 그를 뽑는 것이고 정순신아들 학폭사건에 대해서는 옹호하는 발언을 한 사람을 뽑는것도 그 갑의 위치에 있는사람이기 때문에 뽑는것이죠
인간의 속내는 알수 없지만 어떤 입법 활동을 하는지 들여다보는 것이 좋습니다
말을 보는게 아니고 행동을 봐야죠 그리고 공약이행도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