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하는데 오픈시간이빨라 새벽에출근합니다.
서비스업에서 일하는데2교대라 오픈준비할게있어
오픈시간보다 30분40분은 빨리가야 편하게 준비할수있어 그렇게하고있습니다.이계통에서 일을해봐서 빨리출근하더라도 그만큼 일찍못가는것도 아는데..지금껏 그려려니하고
다녔습니다.근데 퇴근시간 2.3분 빨리갓다고 본사팀장이 저희소속팀장한테 이야기해서..앞으론 꼭 정각에 퇴근하라는데 이말듣는데 너무 화딱지가나네요,지금곧7개숼째라
1년만보고 퇴사하려는데 퇴사가답이죠?혼자 근무한다는 이유만으로 흡연도 많이 못나가게하고 더러워 죽겠네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유 그 팀장 참 빡빡하게구네요 원래 서비스직이 오픈 준비하느라 일찍 나가는게 부지기수인데 그런건 모른척하고 퇴근 시간 몇분가지고 트집 잡으니 화날만하죠 1년 채우고 퇴직금 챙겨서 나오는게 상책입니다 사람 대우 안해주고 흡연권까지 눈치주는곳은 오래있어봤자 본인 몸만 축나는법이니까 적당히 버티다가 깔끔하게 그만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힘내십쇼.
이렇게까진 안 하시겠지만, 오픈 30~40분 전에 출근하는거 수당 받아야합니다... 입증의 문제는 있겠지만요(출근을 하게끔 했다던가 등의 일찍출근해야하는 상황)..
단시간 근로자(질문자님보다 더 오래 일하는 근로자가 있으면 질문자님은 단시간 근로자로 봅니다.)이시라면 저 30~40분은 연장근로로 적용됩니다(5인 이상일 경우)
그럼 시간의 1.5배도 적용받겠죠..
무튼.. 계속 이러한 상황이면 괴롭힘등으로 신고를 하시든, 연장근로수당 등을 청구하시든 퇴사를 하시든 해야할 거같습니다ㅠ 문화가 답이 없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돈받고일하는곳은 당연히 빨리가면 안됩니다.규정시간은 지켜야 되겠죠.회사원들도 대부분 회사에 일찍나와서 미리 일준비를합니다.그런다고해서 더 빨리퇴근하거나 하지않습니다.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저였어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 만합니다. 오픈 준비 때문에 일찍 출근하는 건 사실상 업무 일부인데, 퇴근 시간만 엄격히 제한되는 건 불공평합니다.
서비스업 2교대 특성상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크고, 혼자 근무하며 흡연조차 자유롭지 않다면 직무 환경이 열악한 편입니다.
1년만 보고 있다면, 체력·정신 건강을 위해 퇴사 후 다른 기회 탐색도 현실적 선택입니다.
다만, 퇴사 전에는 새로운 일자리 준비나 금융 계획을 세우고 나가는 게 안전합니다.
지금은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지 않게, 일상에서 작은 휴식이라도 챙기며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