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태블릿 pc 주사율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레노버 y700 3세대를 샀습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건 공식 스펙을 보니 165주사율이 나온다고하든데.
일단 개발자모드에서 주사율표기 하니까 최대 144주사율이 끝이고요.
그리고 게임을 명조나 원신같은거 하면 프레임 60제한이라 어차피 고주사율이라도 해도 별 쓸모없는거 같아 보여서요.
모니터도 예를 들어 144주사율이다 그러면 사양 좋으면 프레임
또한 144까지 뽑아낼수있잔아요.
근데 태블릿은 게임 자체가 60프레임 이상 지원 안하니 주사율이 높다한들 체감이 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게임 자체의 프레임이 60 으로 제한이 된다면 테블릿의 주사율이 165 라고 해도 화면에서는 60 프레임이 최대 입니다.
일단 주사율이 높으면 해당 60 프레임 짜리 게임에서는 체감이 안되더라도 그외 환경에서 60 헤르츠와 100 헤르츠 140 헤르츠 별로 부드러움과 잔상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앱에서 그만큼의 프레임을 지원해야하는게 맞아서 체감이 나지 않는다고 봐야죠.
하지만 주사율이 높으면 스크롤이나 화면전환같은 모션들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화면 깜빡임이나 잔상이 줄어들니 눈이 더 편하기도 해서 장점이 없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