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모두의 단골 메뉴이자 정말 달콤한 합리화라 생각합니다. 대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니 루틴을 활용해주시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충분히 돌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
마음 관리를 위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10분간 심호흡과 명상, 전신스트레칭하고 하루의 계획을 점검합니다. 복잡한 뇌를 깨우고 생각을 비우는데 효과적이더라구요.
몸 관리는 오전마다 항상 운동을 하는데, 이 외에 생활 속 틈새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양치를 할 때 스쿼트를 한다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잠들기 전에도 10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과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식이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셀프 피드백을 가지기도 합니다. 반성, 성찰도 하지만 이번주에 스스로 해낸 일과 잘한점을 몇 가지 찾아서 스스로 다독이고 칭찬하는 과정을 합니다(처음에는 오글거리고 이상했는데, 생각보다 자기효능감을 키우는데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자기 관리는 대단한 결심이나 강박보다는 스스로를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더라구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