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우리 조카도 그러햇거든요~ 어릴적부터 국영수보다 만들기ㆍ그리기등에 관심이 많더니, 글타고 그리 재능이 있는것도 아닌데 꼭 그쪽으로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다른데 흥미가 없으니 그랫던거 같고,
그래도 하고자 하는걸 하게 하다보니 특출나진 않치만, 그쪽분야에서 자기걸 만들어 나가더라고요.
돈도 많이 들고 끝까지 혼자 살아갈수있게 물신양면으로 신경써야 햇지만요.
어찌어찌 대학졸업하고
스스로 그쪽에서 자기가 배운걸 써먹으며 자리잡아갓네요. 무튼~
제 조카 경우를 떠나, 아이가 다른거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찾아줘보고 폭을 넓혀 , 보고 듣고 체험해볼수 있게 해주는게 답인거 같아요.
조금 내성적일수록 예술 예능쪽에 관심이 많고 흥미를 느끼는게 사람이니, 다양한 접촉을 시켜주세요.
본인도 모르게 내재된 재능과 흥미를 찾을수 잇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은 하고픈걸 하고 살아야죠~ 행복이 우선이니까요~😊
정 안되겟다 시프심 취미로 하라고, 미래에 대한것도 살아가는데 경제력도 있어야 한다고 세상을 또다른 시각으로 현실적인 시각으로 보게끔 덧붙여서 설명해주시며 진로를 그릴수 잇게 도와주세요.🙋♀️
우리 조카경우엔 언니네가 장사로 바빠서 이걸 못햇죠ㅎ; 아울러~
재능이 꼭 성공하는건 아니라는것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