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시댁과 친정 다 가시나요???

보통 여성분들 명절때 시댁과 친정 다 가시나요?

가시면 어디 먼저 가시나요?

올 설이나 추석처럼 연휴가 고작 4일씩 일땐 어떻게 나눠서 가세요?

시댁과 저희는 전남에 살고 친정은 안산인데 저번 설에는 친정에서 하루 자고 바로 왔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인천이고 시댁은 광주예요. 친정도 인천이고요.

    보통 명절 전날부터 연휴인데, 명절 전날 시댁으로 출발하여 도착하는 대로 음식 준비하고요. 명절 당일 아침을 함께 보내고 점심쯤에 친정으로 출발해서 하룻밤을 친정에서 보내고 다음 날 집으로 왔었어요. 지금은 조금 변화를 주었는데요. 한 3년 전부터 구정은 시댁에서 보내고 추석은 친정에서 보내자고 하여 그렇게 하고 있어요.

  • 시댁이랑 친청에 둘 다 가지 않나요 펑상시에 자주 가는것 아니면 둘 다. 가지요 명절 휴무가 어느정도 되는지 따라 둘다 갈수도. 잇고 안갈수도 잇고요

  • 보통 다가지 않나요 제사는 안 지내도. 얼굴 보것나 사촌들 어떤게 지내는지 알고 등 부모님도 보러 가야지요

    펑일에 잘 가면 모를까나..

  • 저는 시댁 안갑니다 !!!!

    친정가요 !! 

    남편 쉬게두고 아들이랑 둘이 갈땨도있고 같이 갈때도있고 

    친정가서 쉬고 자고오고 그러고있어용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희집은 지금까지 계속 시대하루 친정하루 이렇게 계속 다니고있습니다.벌써 20년가까이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 명절 연휴가 짧아도 기다리실 부모님을 생각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시댁은 비교적 가깝고 친정이 멀어서 시댁에서는 하루, 친정에서는 이틀 자고 옵니다. 양가가 가까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 다 갈진 않구요,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가기 어혀운 상황이면, 한군데만 들리구요, 직장 출근 여부 등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