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기한동고비198
장외주식 투자한 주식이 너무 안오르네요~~
상장할 날을 믿고 투자한 주식들이 정말 힘들게 하네요
팔자니 손해가 크고 기다리자니 시간이 너무 늘어지네요
믿고 투자한 기업을 언제까지 기다리는게 밎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비상장 주식의 경우는 상장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사실상 막연하게 기다리시면 심적이나 수익면에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의 경우 상장이 당장 안되더라도 해당 기업이 매출과 이익이 매년 성장하고 있다면 기대할만 하며 해당 산업군내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인지도 잘 분석하신다면 향후 꼭 상장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주식은 상장 일정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가능성도 있어 단순히 기다리는 전략이 항상 합리적인 선택은 아니며, 최근 실적·자금조달 상황·상장 추진 공시 여부를 기준으로 재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미 손실이 큰 상황이라면 투자 원금 회복 기대가 아니라 향후 성장 가능성과 유동성 리스크를 냉정히 비교해 보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주식의 경우 상장 전 거래가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상장을 기다리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상장된 주식의 상승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좀 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한 종목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장을 할 경우 큰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감이 있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지금 팔면 손해가 크다고 하셨으니 일단은 잊고 있다가 상장을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번에 상장하는 케이뱅크도 세번의 도전끝에 상장하는 만큼
어렵지만 상장하는 날이 오면 좋은 기회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주식은 상장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 자금이 장기간 묶이고 기업이 상장 철회하면 사실상 회수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 매출 성장률 최근 투자 유치 여부, 상장주, 주관사, 계약 체결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추가 매수는 위험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주식은 상장 시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크고 장기간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주가가 오르지 않아 고민될 때는 우선 투자한 기업의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 재무 건전성과 경영진 역량 등을 다시 점검해보세요. 상장 일정이 명확하지 않거나 회사 상황이 불투명하다면 불확실성이 커지므로,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부 수익 실현이나 손절을 검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꾸준한 성장 가능성이 확실하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다리는 전략이 맞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투자한 주식의 경우에는 보통 거래량이 붙지 않는 이상 그냥 거래자체가 없기에 가격의 변동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투자 아이디어가 유지되는 한 들고가시되 이에 대한 확신이 없으시면 적당할때 비중을 조절하면서 들고가시거나 전량 매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사장까지의 호흡이 매우 길어 심리적 소모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 우선 해당 기업이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고 예비심사를 청구했는지 실질적인 진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상장 계획이 있다'는 말만 반복하며 2년 이상 지연된다면 내부 결격 사유를 의심해야 합니다. 기업의 매출 성장세가 꺾였거나 자본 잠식 위험이 있다면 손실이 크더라도 비중 축소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상장 주식과 달리 유동성이 낮아 팔고 싶을 때 못 파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위험도 큽니다. 기회비용을 따져보았을 때 이 자금이 다른 우량 자산에서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은지 냉정히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본인만의 '최종 데드라인'을 정해 심리적 지지선을 만드시면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믿음보다는 시장의 냉혹한 평가와 기업의 재무 지표를 기준으로 탈출 시점을 잡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거래로 투자하신 종목의 이름은 제가 모르지만,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 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청구를 아직 하지 않은 상태라면 최소 1~2년은 더 기다려야 하는 상태이고
장외가격이 오르지 않더라도 매출이 매년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나고 있는 종목이라면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위 조건들이 만족하지 않는다면 기회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에 분할로 매도를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