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이이면 서로 그냥 나쁘지 않다는 건가요??
저는 집앞에 편의점 알바생과 자주 가는 입장이라 서로 얼굴이 익숙해지고 제가 가면서 가끔 먹을걸 주면 고맙다고 하면서 아이 맨날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라고 하다가 저와 스몰토크로도 이어졌습니다. 알바생이 처음 제가 들어오면 일하는 표정이고 서로 먹을걸 주면서 스몰토크 할때 되면 같이 웃으면서 대화 하는데 이런상황에서는 서로 더 좋은 사이가 될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 끝나고 저녁이나 먹자고 해보세요. 거절하면 거기까지고 같이 먹자고 하면 스토리를 이어가는 거구요. 여자마다 다 성향이 다르니 마음이 있다 없다 정 할 수가 없네요. 다만 님께 거부감은 없는 것은 확실합니다.
여성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 여성들은 상대의 호감에 명확하게 표현을 합니다. 싫은 경우 먹을걸 주더라도 안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먹을것을 받고 미안하다는 표현을 하는것은 호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반응입니다. 더군다나 스몰토크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더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가까워지고 그 과정에서 호감이 생긴다면 충분히 관계가 발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현재 그 아르바이트하시는 분에게 관심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분이 편의점 알바생이 인상이나
성격이 마음에 드신다면
현재 분위기상 데이트 신청을 하면
상대방이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더 좋은 사이로 만들고 싶으면
별도로 만나서 사귀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더 좋은 사이로 발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몰토크를 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이 진짜 괜찮은지 아니면 알바와 손님간 대화인지 어느정도 확인이 필요할 거 같기는 합니다.
지금 그 정도 사이라면 제가 봤을 때 충분히 더욱더 좋은 사이로 발전해 낼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은 먹을 거를 주고 받고 서로 이야기를 하고이 정도 상황이라면 나중에 밥 한번 같이 먹자고 먼저 용기를 내어서 한번 이야기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단은 성급비하지 마시고 좀 더 친해진 다음에 하시는 것도 좋을 수도 있어요
질문자님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마음이 있어보이는데요.
알바생분이 일단 거부의사가 없이 성의를 잘받아주고 대화도 계속 이어진다면 기회를 잘보고 영화라던지 맛집이라던지 같이 데이트를 할만한 분위기를 조성해보세요.
아직 말씀하신부분에서 그린라이트인지는 알수없는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