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정도 일하다 그만 둔 회사에서 갑자기 돈이 입금됐어요
2년정도 일하다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났는데 갑자기 100이 넘는 금액이 입금됐습니다. 혹시 어떤거 때문일까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2년 정도 일하고 퇴사한지 6개원에 100만 원 입금된것은 오입금 같습니다. 서로 오해가 없게 연락 하셔서 보낸 계좌로 다시 보내 준다고 사전에 말을 하고 난뒤에 다시 보내주는 게 좋습니다.
2년 정도 일했다가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난 회사에서 100만원 정도의 금액이 입금이 되었다면
세금과 관련된 비용들이 계좌로 송금이 되었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잘못 송금했을수도 있는 돈이기 때문에
일단 회사에 연락을 하셔서 무슨돈인지 확인을 하시고 처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년 정도 일하다가 그만 둔 회사에서 입금이 된 것이라면 아마도 퇴직금 정산이나 기타 환급금 정산이 잘 못 되었던 것을 나중에 발견 하고 입금을 해 준것이 아닌가 합니다. 더 정확한 내용이 궁금 하다면 전화를 해서 문의 하는 것이 제일 정확할 듯 합니다.
2년정도 일하다 그만둔
회사에서 돈이 입금되었다면 정산이 다 되었을텐데
착오가 있었을수 있습니다
정당하지 않은 돈을 사용할
경우 곤란한 일을 겪을수
있습니다 바로 전화하셔서
확실하게 정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회계가
안맞으면 다시 검산들어가면 바로 알수 있는 일입니다
2년정도 일하다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났는데 갑자기 100이 넘는 금액이 입금됐습니다. 혹시 어떤거 때문일까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라고질문주셨는데요 아마 지급되지않은ㅈ수당인것같은데 회사에 전화해서ㅈ물어보세요~~
님이 받을 돈이 아니라면 아마도 그쪽에 남아 있는 님의 정보로 인해서 돈을 잘못 입금한 것 같네요.
님이 그 회사에 있을때 월급을 지급하는 용도로 님의 계좌를 등록해 놓았는데 님이 퇴사하고 나서도 그걸 지우지 않아서 다른 곳을 송금하려다가 님의 계좌로 잘못 보내면서 일어난 일 같습니다.
회사측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고 돈을 돌려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 동안 정산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고, 오입금일 가능성도 있으니,
회사에 담당자 분에게 연락하셔서 어떤 내용인지 부터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해당 금액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하며 정확한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퇴사하신지 6개월이고 지금 시점에 돈이 입금 됐다고 하면 성과지급금 아닐까요. 근무한 개월수에 비례해서요. 그러나 추측으로만을 알 수가 없고 모르는 상태에서는 사용 할 수가 없으니 전 회사에 연락 하셔서 입금된 상황을 이야기 하시고 깔끔하게 처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입금 되었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일단 이유를 알지 못한 돈이기 때문에 친한 사람 또는 급여 담당자 쪽에 연락을 해서 입금이 된 상황과 이유를 물어보고 마음 편하게 쓰거나 돌려주거나 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우선 체크하셔야 할 부분이 퇴직금과 세금 관련 정산 부분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미입금 된 급여내역이며 그 다음이 바로 오입금입니다
오입금은 말 그대로 잘못 입금했다라는 뜻입니다
해당 회사에 직접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소급적용된 항목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문의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절대 회사는 손해보지 않기 때문에
이유없이 입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