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준 금리 변화가 내 개인의 자산에게도 영향을 미치나요?

미국에서 일어나는 기준 금리의 변화가

내 개인의 자산에게도 영향을 주어서

좋은 혹은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일이 생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미국에서 기준 금리가 변경된 것이 개인의 자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주식 등에 투자를 하고 계시면 주가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고

    혹시 주택담보대출 등이 있다면 이자율이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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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은 전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그만큼 미국의 경제적인 결정은 큰 파급력을 불러오게 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준금리 상승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리한 결정이고 달러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기준금리가 변하면 한국에 사는 개인의 자산 가치와 대출 이자도 곧바로 요동치게 됩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은행도 국내 자금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막으려고 따라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은행 대출의 이자가 전보다 크게 늘어나 매달 내야 하는 원리금 부담이 무거워집니다.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 사람들이 부동산을 사지 않으려고 하므로 본인이 소유한 아파트나 주택 가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하면서도 이자를 많이 주는 미국 달러나 은행 예금으로 전 세계 자금이 몰리면서 주식시장에 투자된 돈이 빠져나갑니다. 결국 개인이 보유한 국내외 주식이나 펀드, 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일제히 떨어지는 나쁜 영향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