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려 앉을 때 다리가 저린 이유는 뭔가요?

쪼그려 앉을 때 특히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다리가 저리면서 일어나면 마비된것 처럼 움직일때마다 찌릿한 느낌이 들때가 많은데 혹시 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덩이 아래쪽에는 좌골신경이라는 굵은 신경이 지나가는데, 쪼그린 자세에서는 이 신경이 눌리기 쉬워요. 그래서 엉덩이종아리부터 발끝까지 저릿한 느낌이 퍼질 수 있고, 장시간 쪼그려 있으면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이 긴장 상태로 고정돼요. 이로 인해 근육 주변의 신경과 혈관이 눌려 저림이 생긴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쪼그리고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날 경우 다리가 쩌릿 하면서 마비된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갑자기 혈액 이 다리 쪽으로 몰리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쪼그려앉으면 다리 혈관이나 신경이 눌려서 그런것같습니다 특히 종아리 뒤쪽 신경이 압박받아서 혈액순환이 안되다보니 저린감각이 오는듯해요 그리고 일어날때 갑자기 혈액이 다시 돌면서 찌릿한 느낌도 생기구요 오랫동안 같은자세로 있으면 더 심해지니까 중간중간 자세바꿔주시거나 스트레칭해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쪼그려 않다보면 시간이 지난후에 다리가 저리게 되는걸 느끼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리에 피가 안통하면서 그렇게 저리게 되는것인데요.

    이럴때 좀 움직이면 저린 현상이 없어지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쪼그려 앉을 때 다리가 저리는 주된 이유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자세에서는 다리의 혈관과 신경이 압박을 받아 혈액 공급이 줄고신경 전달이 일시적으로 방해되어 저림 마비 찌릿한 느낌이 생깁니다. 일어설 때 갑자기 피가 다시 통하면서 저린 느낌이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일단은 쪼그려 앉는다면 당연히 다리가 저릴 수밖에 없는게 다리가 접히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쪼그려 앉으면 당연히 다리가 저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쪼그려 앉는 거는 골반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습관 자체를 아예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