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레이션의 경우 성대의 떨림으로 바이브레이션이 되는것이지
목이나 복식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느껴지는 건 공명점을 어느 위치에 두고 노래를 부르느냐에 따라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보통 목이라 함은..음 공명점이 앞쪽 코와 인중쯤에 있는 것 같고
복식이라는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저음같은 소리를 말씀하시는거면
흉성으로 부르는 걸꺼에요
가슴쪽에 공명점을 둔다고 생각하시고 바이브레이션을 하시면
복식이라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가슴쪽에 공명점을 두면 가슴에서 울림통이 느껴지실거에용 목소리도 두꺼워지고용!
가수를 예시로 들어주시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지만
글로 설명되어있어
제가 받아드린대로 작성해봤는데 맞는진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