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개인은 빚 감당할수 없으면 회생 파산절차가 있는데, 국가는 빚이 있아도 망하지 앉는 이유

1) 자본주의 사회중에서요 나라의 흑자있는 나라는 많이 못봤는데요. 나라 빚있는 나라는 많은것 같네요 예를들어서 미국 국가는 40조 달러(약 5경 5,500조 원), 일본의 국가 채무는 2026년 6월 말 기준 1,346조 6,833억 엔(약 1경 1,964조 원) 이긴한데요.

기업의 경우에는 빚 이정도 있는 상태로 유지하면 패업하는 경우는 있는데요. 매출과 영업이익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네요.

2) 세상의 환율 결정하는 시스템중에 기축통화 1달러, 1엔화, 1유로 왜 다른 나라마다 돈의 가치가 다른지 알고 싶네요!!

혹시 경제 공부하신분들중에서 이런 이론이나 법칙 알고 있는 분들 있으면 저에게 ppt자료나 혹은 문서로 된것 보내셔도 좋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해서 저도 찾아본 적 있는데요

    일종의 상품으로 취급해 가격이 매겨지다 보니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들이 떨어지고 오르고를 반복하고 그래서 나라별로 화폐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민생위해 푼 자금이 일종의 화폐 유통이었고, 공급이 늘어 가격이 떨어지는 현상이 보였던 것 처럼 말이죠 그리고 이 과정은 달러로 교환하는 환율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1달러 당 한화 가격이 오르는 방식으로 보여지기도 하죠

    다만 나라별 경제 체력, 신뢰도 등 다른 요건들도 함께 같이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일종의 상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증서 같은 역할로서 돈 자체가 경제가 안정적일수록 가치가 오르고, 불안정적일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등의 변화도 있죠 

    이런 것들을 기반을 더욱 파악해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