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면 왜 마음이 조금은 안정되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힘이 들거나 지칠때, 혹은 무기력하거나 우울한 감정이 들때 맑은 하늘이나 노을진 하늘을 보게 되면 괜히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문득 왜 그런 감정이 드는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맑은 하늘, 노을진 하늘의 장대한 자연을 보고 있으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닐까요?

    하늘이 장관이고, 너무 예쁘니까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하고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오! 저도 무기력할때나 우울할때 러닝 뛰면서

    하늘을 보는데용 볼때마나 왜 기분이 좋아지냐면 넓은 하늘을 벌때 스트레스를 낮추고 저희 몸에서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로몬이 나오는데요!!이 호러몬은 안정감을 느낄때나 행복감을 주기도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