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시키지 못한 문장을 지적하지 마시고 완성 못 시킨 문장을 차분하게 부모님들께서 함께 완성시켜주는 겁니다. "엄마 저 배가 고파...."라고 했다면 "배가 고파요"라고 뒷문장만 말을 해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도 보통은 엄마 아빠를 따라서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내가 뒤에 문장을 저렇게 말하면 되겠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계속 연습을 시키는게 좋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틀려도 괜찮으니까 말을 할 때는 끝까지 완성시키는 거야라고 조언을 해주시면 점차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