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그럴 방법이 없습니다..
사회에서 직장이란 모임이.. 그런거거든요
당연히 아파서 병가를 자주 쓰는거 알겠죠. 근데 회사라는곳이 원래 알면서도 눈에 띄어버리면 미운털이 박히는거잖아요
더군다나 팀장님이 괜찮아? 도 아니고 몸관리"좀"잘해 라고하는건 등골에 땀나는 멘트네요
얼마나 다니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서로를 엄청 존중해주는 회사는 아닌거같아요
잦은 병가는 실제로 해고될수있는 사유기도 해서, 정말 본인이 몸관리를 잘하는 수 밖에 없어요
잔병이 어떤것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이나도 다음날에 출근걱정하는게 대한민국 입니다 .이게 현실이구요..
정말 크게아파서 병가내야 회사에서 관심이라도 갖지.. 그 이하로는 직장상사들과 팀원들눈에 그냥 자주쉬는 사람일뿐입니다
아프고 억울해도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할수밖에 없는게 마음이 안좋네요. 몸 잘 챙기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