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잘못된 가족의식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기가 많아진 연예인이 꼭 집안 모두를 부양할 의무는 없는 것이죠. 어쩌면 사회적으로 부양하지 않으면 또 비난에 화살을 돌리겠죠.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부양해야 할 의무 없죠.
부모님은 그래도 효도하자 도울 수 있지만 형제 자매까지 모두 부양하느라 인기 시들해지면 오히려 본인 재산
못챙기는 연예인들 다수 봐와서 마음이 아픕니다. 미성년 연예인 부모님들도 그 아이의 수익 맘대로 쓸 자격 없죠.
잘되는 사람이 온집안 전부의 인생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잘못된 가족의 정의 바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