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말은 어디서 유래가 되었나요??

정말 맛있을때 자주 쓰는 말이 둘이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이 말은 어디서 유래가 되어 현재의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는 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유래가 없습니다

      그냥 구전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말인즉슨, 그만큼 맛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사람들이 많이 쓰므로 전해지는 거지요.

    •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말의 유래는 북한의 작가 김영하씨가 쓴 소설 '시인 오순도'입니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인 오순도와 친구들이 가난한 시절에 자주 나누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이 소설은 1980년대에 출간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이 말은 일상 대화에서도 종종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은 서로를 믿고 신뢰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는 동료애나 우정을 강조하는 말로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