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럭서를 많이 넣어도 연락이 없다고 주로 표현하는 부분들을 보면 아무래도 지원하고 싶은 회사들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없다 이런 이야기인데요... 결국 사람들이 지원하고 싶은 일자리는 나도 원하지만 다른 사람도 원하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아서 저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3D업종이나 아니면 고급인력을 요하는 자리는 지원자가 없어서 힘들기도 한데 지원대상자군이 많은 곳은 100개 이력서를 넣어도 면접 연락조차 없는 상황도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회사는 경기가 좋아야 돈이 돌고 또 그 자본으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는데 요즘 경제상황이 많이 안좋습니다 기존 인력도 감축할 상황이죠 외국인들을 채용하는 이유는 글로벌 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에서 아무래도 그쪽 나라 출신인재를 선호하는 겁니다.
기업이 인력이 부족함에도 연락이 잘 오지 않는 것은 지원자와 채용 포지션의 조건 불일치 경쟁 심화구조적 인력 채용 관행 그리고 외국인 노동력의 증가 등 복합적 원인 때문입니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근로자의 취업률 인지도가 높게 보이는 것은 정부 정책과 일부 업종(3D업종 중소기업 등)에서 국내 인력이 지원을 꺼리거나 부족해 외국인 우선 채용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병행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