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마도현대적인소나무
들고 있는 주식 정리해야하나요..??
지금 주식시작 핫해지기 전부터 주식거래 했었는데 시장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아 겁도나고 그렇네요
잊어버리고 묻어둘려도 해도 뉴스만 보면 주식이야기라… 그냥 싹 다 정리하고 금을 사야하나.. 다른걸로 장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해당 자금이 곧 써야한다면 정리가 맞습니다
그러나 오랜기간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이라면 지금 정리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더 상승할 수 있는 체력은 코스피가 꺾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부 정책에서도 밀어주고 있기에 좀 더 단단한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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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간으로 해외실시간 추정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가격이 하락했지만, 트럼프의 공격중단으로 다시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점 고려해주시고,
당장 돈이 필요한 것이라면 다음주까지 상황지켜보시고
장투라면 현재 코스피는 아직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정세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최고의 군사력을 갖고 있어도 외계인이 쳐들어온다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쎄다한들 처음 코스피9000이라는 것이나 폭락등은 대처해나가야하지 무섭다고 도망갈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강력히 우리시장을 공격했던 레오폴드 헤지펀드는 무너졌고 정부도 2차대책을 내놨습니다
게다가 몇개월간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과 우리 실적때문에 "줄다리기끝에" 상향할거로 예상합니다
최태원회장말대로 가지고 "기다려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장투하긴 미국 나스닥100 이나 S&P500 만한 거도 없습니다
국장만큼 변동성이 크지도 않구요 국장투자가 너무 피곤하다면 미국지수 투자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금가격이 고점대비 많이 하락하긴 했지만 미국 기준금리 인상설이 계속 나오고 미국채 금리가 상승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금가격도 단기로 오르긴 쉽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고려만해주세요
싹 다 정리하고 금으로 옮기기보다, 불안하면 절반쯤 정리해서 심리적 부담감 줄이시고 나머지는 지켜보는 게 현명해 보입니다.
# 현재 상황과 대응 예시
1. 하루에 20~30%씩 움직이는 건 역사적으로도 정말 드문 일이라 시장이 공포상황입니다
2. 하지만 AI·메모리 호재가 진짜로 확인되면서 방향이 급격하게. 등락을 반복하지만 호재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3. 뉴스만 보면 주식 이야기뿐인 건, 정말로 시장이 크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4. 모두 정리전부 만약 계속 오르면 하는 후회가 따라오고, 다시 들어가고 싶어질 때 진입 타이밍 잡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5. 금은 안전자산 맞고 불확실할 때 가치가 올라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금은 배당도 없고, 장기적으로 주식보다 수익률이 낮으며, 실물 살 때는 세금·수수료도 붙어서 진입장벽이 있음
6. 전부 금으로 옮기기보다, 일부만 분산해서 안전자산으로 같이 가져가는게 좋아보이고, 절반정도 정리해서 현금 또는 금으로 옮기고, 나머지는 지켜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정리하자면
절반 정도 팔아서 팔아서 현금이나 금으로 안전망 만들고, 나머지는 '산 이유가 사라졌는지'만 보고 지켜보고, 싹 다 버리거나 완전히 옮기기보다 반반 나눠서 마음 편하게 가져가는 게 현명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큰 시기에 한번에 정리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고려하여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분산투자하여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심한 장세라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런 변동성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은 사실 현금과 가치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평단가가 높으신 분들은 불안하시겠지만, 5만원~7만원대에 매수하신 분들은 사실 변동성이 있더라도 크게 동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일정 현금을 보유하시고 계신다면 이런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기회가 왔을 때 매수를 할 수도 있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이미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며 7월 한달은 펀더멘탈은 더 좋아지고 있고 수출도 사상최대 재고도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크게 증가할것이라는것을 컨퍼런스콜에서 다 확인해주었습니다.
문제는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대규모 공매도로 인한 수급적인 요인과 국내에서도 대규모 청산과 기관들의 매도가 이어진 수급적인 요인이며 이로 인해서 역사상 가장 하락폭이 심했던 달로 1997년 10월 외환위기보다 2008년 8월 9월 금융위기때보다 더 한 하락폭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비중을 어느정도 줄이는게 중요하며 크게 급락이 일어나면 일부 비중을 늘리고 큰 폭의 상승이 나오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채권의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였기에 단기채권이나 일부 10년이상의 국채 투자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한 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처럼 급락과 폭등이 반복되면 불안해지는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공포가 가장 커진 시점에 주식을 전부 팔면 손실을 확정한 뒤 반등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제 국내 증시는 AI, 반도체주 쏠림과 신용, 레버리지 청산으로 급락한 뒤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반등해 기업가치보다 수급이 시장을 과도하게 흔드는 상황입니다.
전량 매도보다는 보유 종목을 나눠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으로 매수했거나 실적 없이 테마로만 오른 종목, 한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된 물량은 반등할 때 비중을 줄이고 꾸준히 이익을 내며 부채가 적은 우량주는 장기 투자 목적이 유지된다면 급락만으로 모두 처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1~2년 안에 사용할 돈과 생활비는 주식에서 빼서 예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금을 사는 것도 분산투자에는 도움이 되지만 주식을 전부 팔아 금에 몰아넣는 것은 또 다른 집중투자입니다. 금 역시 이미 큰 폭으로 상승했고 짧은 기간 변동성이 주식보다 커지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금은 전체 자산의 일부만 보완재로 두고 현금·주식·금으로 나눠 밤에 잠을 잘 수 있는 수준까지 주식 비중을 낮추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안녕하세요.
주식을 전부 정리하거나 모두 금으로 옮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불안한 시기에 자산을 한꺼번에 바꾸면 주식의 반등은 놓치고 금의 고점에 매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신용이나 대출로 산 주식, 레버리지 상품, 실적이 불분명한 테마주, 한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된 물량부터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재무구조와 실적이 양호한 기업이나 시장 전체에 분산된 ETF는 장기자금이라면 성급하게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3년 안에 사용할 돈은 주식에서 빼고 생활비 6개월분 정도는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은 주식을 대신하는 자산이 아니라 위험을 분산하는 자산이므로 전체 금융자산의 5퍼센트에서 15퍼센트 정도면 충분합니다.
뉴스를 볼 때마다 견디기 어렵다면 종목보다 주식 비중이 본인의 위험 감수 수준보다 높은 것입니다. 전량 매도보다는 주식 비중을 일부 줄이고 현금과 채권, 금으로 나누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량자산은 남기고 투기성 종목과 과도한 비중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포에 따른 전량 매도와 금 몰빵은 모두 피해야 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투자하신 기업의
기업 가치에 변화가 있다면 이를 검토 후,
매도 그렇지 않다면 보유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