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저는 하루 2시간 정도 만보 걷기 합니다
하천은 밋밋하고 힘이 들지 않아 걷는 대비 운동효과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원주시청 뒤 봉화산 둘레길을 걷습니다
업다운이 적당히 있어서 오르막 오를때 배에 힘이 많이 주어집니다
산에 오르면 공기가 다릅니다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까지 들을수 있어 좋구
밤 도토리와 구절초 낯선 야생화까지 두루두루 볼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가끔은 다람쥐 청설모도 만난답니다
사시는 주변 산 둘레길을 찾아보세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