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비 오는 날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비가 오면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게 좋다는 분도 있고, 우산을 쓰고 산책하거나 카페에 가는 등 평소와 다르게 분위기를 즐기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에는 사람도 적고 거리 분위기도 달라서 오히려 외출하기 좋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비 오는 날이면 집에 있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밖에 나가는 편인가요? 비 오는 날만의 특별한 즐거움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비 오는 날 외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일단 비가 오면 우산을 쓴다고 해도 옷, 가방, 신발이 젖어서 너무 싫습니다..

    특히 신발이 젖고, 양말까지 젖는 게 너무 싫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진짜 웬만하면 실내활동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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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애 신발이 비 맞으면 망가지는 가죽 신발이라

    솔직히 비 오는 날 나가는 거 싫습니다.

    하지만 어디 나가야 하는 일이 매일 있기 때문에 ㅠㅠ 눈물을 머금고 나가는 거죠. 상황이 허락하기만 하면 그냥 집에 있고 싶습니다. 사실 이건 비오는 날에 국한되지 않고 매일매일. .

  • 저는 비 올 때 외출은 정말 안좋아해요 ! 

    옷도 젖고 습하잖아요 ! 

    근데 실내에서 비내리는 창문 보는거랑 비 소리 듣는건 좋아해요 !!!

  • 비 소리 듣는 것도 좋아하고, 비오는 풍경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밖에서 비를 맞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가 오면 커피 한잔하면서 그냥 창밖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