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고 다른곳가도 거기도 이상한사람 잇더라구요..지금직장은 일은 할줄알고 그래도 적응은 좀 했으니 더 다녀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직장상사가 저 들으라고 바로뒤에서 뒷담한적잇는데 참고 그냥다니다 친해져버렸거든요 물론 퇴사후엔 연락안하지만ㅋㅋ 뒷담듣고 퇴사할때보다 버티고 퇴사한게 더 낫더라구요
거래처에 연락하는거 떄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건가요? 주말에도 일을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건가요? 일하면서 일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보다가는 사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더 많을겁니다. 그래서 영업직이나 서비스직의 잠재적 스트레스가 더 높구요. 근데 퇴사 사유로 일떄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한다고 적으면 보기는 안좋을거 같네요.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질문자님이 그렇게 쓰면 질문자님 이미지가 안좋다고 보여져요. 다른 사유를 만들어 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정도의 노동강도면 솔직히 고용신고도 가능하지 않나요. 아마 그런 회사가 알게 모르게 많을텐데 말씀하신것처럼 다들 더러워도 참고 다니지 않을까 합니다. 이직이 답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잖아요. 그간 그런 행태를 쭉 유지해온 회사라면 개선될 가능성은 없어보이고 다니시는 기간동안 이직준비를 차근차근하셔서 회사를 옮기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아침 저녁 업무 보고에 주말에도 거래처 연락은 좀 심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거래처 연락은 직접적인 업무가 아니니 그럴 수 있지만 업무 보고는 너무 구시대적인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이게 퇴사의 사유라고 하기에는 그런 식으로 일을 하는 회사는 아마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