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방 하는 여자가 있는데 헤어져야하는걸까요

그 염색가게를 3년넘게 다녔는데요

그 사장이 저를 너무 함부러 대하고.

물건을 막 강매하면서 제 통장에 돈이 있으면 그걸 다 쏙쏙 빼먹으려고 표정이 싹 바뀌면서 고심한끝에 말을해서 저의 경제를 힘들게 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 염색방을 이제는 절대 다니지 마시고 연락도 끊고 손절하셔야 합니다. 물건을 강매하고 남의 통장의 돈을 빼먹으려는 태도는 전형적인 사기꾼의 행태입니다. 질문자님이 워낙 착하고 순하니까 그 사람이 만만하게 보고 가스라이팅식으로 돈을 갈취하려는 태도입니다. 절대로 돈 주지 마시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질문자님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 나쁜 사람이랑 어울립니까! 글만 봐도 그 사람은 절대 질문자님을 친하고 친구사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돈을 어떻게 하면 빼먹을까 이런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신 차리고 빨리 손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