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업계 어떤 구조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내 손님 원장이 자꾸 눈돌 들이다는 건 본인 직접 머리 해 주겠다는 의미이며 질문자님 손님 뺏기는 만큼 인센티브 등 손실 보는 거 같은데 5년 넘게 일하면서 원장 갑질 심해지면 이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직 결심한다면 내 손님에게 언제까지 다니고 그만 둔다고 다음에 어디로 오시면 지금처럼 잘 해주겠다고 미리 언급 해주는것도 방법입니다. 5년 같이 일 했으면 인정해주고 직원 아까운 줄 알아야 하는데 불구하고 갑질하는 건 본인 이기주의 성향 강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