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이 고민인데 아무에게도 말하기가 힘듭니다

미용업계 종사하는데 원장이 자꾸 제 손님에게 눈독들이고 장사하는데다가, 부담을 주고 자기 기분대로 일합니다. 솔직히 5년넘게 옆에서 일하지만 갈수록 갑질이 심해지는데 이 상황에서 말해봤자 제 손님에게 작업칠게 눈에 훤해서 못살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용업계 어떤 구조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내 손님 원장이 자꾸 눈돌 들이다는 건 본인 직접 머리 해 주겠다는 의미이며 질문자님 손님 뺏기는 만큼 인센티브 등 손실 보는 거 같은데 5년 넘게 일하면서 원장 갑질 심해지면 이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직 결심한다면 내 손님에게 언제까지 다니고 그만 둔다고 다음에 어디로 오시면 지금처럼 잘 해주겠다고 미리 언급 해주는것도 방법입니다. 5년 같이 일 했으면 인정해주고 직원 아까운 줄 알아야 하는데 불구하고 갑질하는 건 본인 이기주의 성향 강하기 때문입니다.

  • 저는 같은 직종은 아니지만 항상 같은 고민과 갈등으로

    직장생활을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니

    이게 제 자신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더라구요

    저는 이직할 곳도 없고 당장에 생활도 그래서 지금 직장에 있기로 했으나 힘들더라구요

    작성자님께선 저와 같은 힘듬은 겪지마시고 당당히 본인의 길을 꿈을 펼쳐나가셨음 좋겠습니다!

  • 그런데는 빨리 그만두시고 다른데로 가시는게 본인에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정신적으로 더 나을거 같아요 ㅠㅠ 같이 일하시는 원장님이라고 해도 본인 손님을 채가거나 장사하고 기분대로 행동하면 누구나 기분 안좋을거에요 ㅜㅜ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