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전환이 필요해질때 뭐하시나요.
한번씩 기분전환이 필요해질때가 있는데요. 그럴경우 어떤걸로 기분전환을 하시나요. 본인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기분 전환하는 방식이 다른데, 저는 남자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잔잔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같이 카페에 가서 대화도 하고, 쇼핑도 하고, 산책도 하고, 산책도 다니다보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일을 좀 잊을 수 있고 기분 전환이 되더라구요.
작성자님도 친구든, 가족이든, 작성자님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외에, 운동도 좋을 것 같아요. 땀을 쫙 빼고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나면 많이 리프레쉬되는 것 같습니다.
기분 안 좋고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신 것 같은데, 얼른 훌훌 털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그럴 경우 제 취미 생활을 하거나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합니다.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었는데 그땐 운동을 하고 나서 사우나에 가서 땀을 한 번 쫙 흘리고 개운하고 씻은 뒤에 집에 와서 반주를 하니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저는 기분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드라이브를 즐기는 편입니다.
혼자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아니면 드라이브 하기 좋은 코스를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혼자서 산책도 자주하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기분 전환을 위해서 운동을 하곤 합니다 제가 워낙 운동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운동을 하면 엔돌핀이 솟고 긍정적으로 제 자신이 변하는 것 같아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재밌어 하는 취미 생활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요? 예를 들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운동이나 헬스, 요가를 하거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간식을 먹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기분 전환이 필요할땐 여행을 떠나세요.
계획없이 발길 닫는대로 무작정 떠나세요.
잡념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가 풀릴겁니다.
또한 사찰의 템플스테이 등을 통하여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명상과 산속 숲길 걷기 등을 하여도 기분전환이 되실겁니다.
사람마다 모든 상황이 다르니, 나만을 위한 기분전환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기분전환을 하면 좋을지 찾으려면
일단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는 수밖에 없어요.
이건 지름길이 없고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해보면서 아 이게 나랑 맞는구나 싶은 걸 찾아야해요.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의 방법을 들어보고 따라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우울할때는 해피엔딩의 소설을 읽거나 몸을 움직이고, 불안할 때는 파도소리를 들어요. 슬플 때는 슬픈 영화를 보면서 엉엉 울기도 하고요. 지루할 때는 카메라를 들고 어디로든 떠나기도 합니다.
작성자님에게도 딱 맞는 좋은 방법을 찾기를 바랄게요!
본인이 해서 기분이 좋고 즐거움을 느끼는것을 하세요ㆍ많은 레저 종류가 있는데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까 꼭 어떤것을 하시라고 추천하기가 어렵네요ㆍ노래ㆍ수영ㆍ댄스 ㆍ음악감상ㆍ등산 ㆍ골프 등 등ㆍ ~~~ 그외에도 많이 있으니까 본인이 선택하면 되겠어요
안녕하세요 밤양갱입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저는 주로 음악듣기, 여행하기, 산책하기 정도로 합니다.
기분 전환의 이유에 따라 다를텐데요,
이유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엔 현실적인느낌이 많이 드는지라
슬플땐 슬플장르를 보며 실컷슬퍼하고
허무할땐 헛헛함을 느끼며 나홀로여행을 해보며
시간을 보내는게 저는 기분전환이 되더라구요.
자신의 성향이 어떤지에 따라서 기분전환이 다를거 같아요.
현실주의가 아닌 이상적인 경우라면
슬플땐 기쁜 코미디 극장에 가서 재밌는걸 시청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듯합니다.
성향에 맞게 선택하셔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저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는 바다를 차를 갖고 드라이브 합니다. 제가 바닷가 동네 출신 이라 가슴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천천히 산에 위치한 절에 가서 마음를 비우고 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 기분 전환을 할 때 체육관에 가서 미친듯이 운동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몸이 많이 힘들어 집니다. 그러면 아무 생각도 안나고 운동을 끝나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기분이 많이 괜찮아집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경우가 그렇게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발쌩하면 가족과 같이 여행을 갑니다. 가족 여행을 가면 내가 살아 가는 이유도 느끼고 가장으로서 새로운 책임감도 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