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부산인데 막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처럼 마음이 살 가라 앉기 시작합니다
마음이 정말 많이 가라앉고 속상하셨겠어요
명절인데 특별할 것도 없고 소외감까지 들면 평소보다 훨씬 더 쓸쓸하고 힘든 게 당연하겠죠..
저도 그래요 흑흑
남편분이랑 다투기까지 하셨으니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답답할지 ...
저도 속사정이 있어 그런 생각이 들 만큼 지금 진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입니다
내일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그냥 마음 편히 쉬면서 자신만 제일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맛있는 것도 하나 챙겨 드시고 속상한 마음 조금이라도 털어내면서 밤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