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다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식당 오픈하는 사장님이 같이 일해보자고 하세요
지금 다이소에서 1년정도 근무중인데요
매장에서 일하다가 어떤 손님이 그릇 같은걸 대량으로 사가시는데 친절히 찾아드리고 옮겨드리고 하니까
제가 착해보였나봐요
가게 오픈하는데 저랑 같이 일하고 싶다고 하세요 ~
그만두고 오라고 하시는데
식당이예요... 맏며느리감이라고 저랑 일해야 가계가 대박날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쩌죠...
간곡히 부탁하시는데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슨 일이든 힘들지 않은 일은 없겠지만 신중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해주다가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들도 있을테고 식당을 운영한다는 것이 잘 되면 모를까 경기도 타고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에 넘어가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하는곳에서 계속 있는것이 나을듯 하네요.
식당일이 많이 더 힘들수다 있을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식당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어 잘못하면 일을 못할수도 있을것같은데 고민이 필요해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계속 하던일하는게 좋을것도같아요
요즘 식당도 많이 힘들어하는곳도 많습니다. 그리고 식당일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기도한데 무조건 따라가지말고 그 식당이 잘될수있을지도 보고 급여도 비교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반갑습니다. 손님이 본인을 스카웃 제의를 하는것 같군요. 일단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면 됩니다.
그러나 많은 급여를 원한다면 손님 제의를 받아들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근무시간 등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아무래도 식당일은 업무강도가 높기에 지금 하는 일보다 엄청 힘들수 있습니다.
아무리 간곡하게 부탁한다고 이것저것 따지지도 않고 수락한다면 큰일 납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참 친절하신가보네요. 누구나 탐을 낼 만큼...
일을 한다는것이 돈을 벌기 위함인데
일종의 스카우트면 페이를 무시할 수 없겠네요.
식당에서 얼마나 좋은 대우를 해 줄지 모르지만, 직장의 안정성을 생각한다면 다이소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연이 닿는다면 어짜피 아르바이트니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회사라는 직장을가게 되시면 꼬득임에 쉽게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주택구입만큼 고민해야되는게 직장이죠